Обява № 42697621
| Година | 1981 |
|---|---|
| Пробег | 45 000 км |
| Двигател | Бензин |
| Обем | 998 куб. см |
| Скорости | Ръчна |
| Купе | Хечбек |
| Цвят | Светлозелен |
| Модификация | 1.0 |
| Поколение | Rover Mini |
| Номер на обява | 42697621 |
2026년 9월8일 에어컨 차량 내부로 작업해서 기존차량과 같이 에어컨 잘 나오게 정비했습니다. 에어컨 실내 배선 작업하면서 스파크 플러그 배선도 교체완료 했습니다. 전체 정비 및 점검 완료했습니다. 빠른 판매를 위해 3600에서 3400으로 가격 다운합니다. 오스틴 미니 밴 81년식 판매합니다. 제 예전 글을 살펴보시면 로버미니는 7년정도 소유하면서 리스토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한번 리스토어하고 과정을 즐기고나니 그 다음이 없어서 그런지 흥미가 떨어져 다 만들어서 판매를 했었습니다. 근데 이녀석을 만나서 다시 심장이 뛰었네요. 지금은 사업을 확장하고 물리적인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서 리스토어에 전념 할 수 없기에 저보다 멋지게 즐겨주실 분에게 양도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녀석의 장점은. 여러가지인데요, 3가지만 정리해서 알려드리면요. 1. 경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차를 몰면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죠. 제가 로버미니 탈때는 고속도로에서 소형차로 금액을 지불했었는데 뭔가 지는기분(?) 이었습니다. 마티즈나 티코보다 작은데 배기량때문이었죠. 공용주차장에서도 반값 할인은 마찬가지고요, 저는 이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2. 캬브입니다. 저는 바이크 관련 업종인데요, 인젝션보다는 캬브레이터 차량을 선호합니다. 그놈에 갬성때문이죠. 캬브레이터 차량을 만지고 유지하면서 얻는 과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매시 트윈캬브 하고 싶으신분이 계시다면 저렴하게 드릴 수 있습니다. 3.밴입니다. 승용이 아니라, 밴이요. 쪼그만게 어마무시하게 적재됩니다. 평탄화도 이미 되어 있으므로 뭐 평탄화를 애쓸 필요 없이 즐기시면 됩니다. 한강에 몰고가서 양문형으로 열어두고 커피한잔 하시면 낭만 있어요. 이렇게 세가지 정도가 장점이고, 단점도 이 세가지겠네요. 로버미니는 그래도 클래식카 계열에서 흔하게 즐길 수 있지만, 귀한 밴이기에 리스토어 했을때 일상 생활에서 실용성이 더 좋으면서 롱앤로우 커스텀이 가능해서 올드스쿨 룩으로도 꾸미면 좋은 베이스입니다. 오늘 세차하고 사진 찍었고요, 81년식 차량입니다. 녹, 생활기스 다수 있고요, 무파워 4단 수동입니다. 우핸들이고요. 로버미니를 타보셨거나 클래식카에 리스토어에 진심이신분들 연락주세요, 최고의 베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장마이기에 커버 씌워서 다음 판매자분에게 양도하기 위해 보관모드로 들어가겠습니다. 연락주세요. -칠사사구-칠구구사 문자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