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ява № 42449433
| Година | 2005 |
|---|---|
| Пробег | 83 000 км |
| Двигател | Бензин |
| Обем | 5 439 куб. см |
| Мощност | 476 к.с. |
| Скорости | Автоматична |
| Купе | Седан |
| Цвят | Сребърен |
| Модификация | E55 AMG |
| Поколение | E-Class W211 |
| Номер на обява | 42449433 |
@공장출고 그대로의 Mercedes-Benz W211 E55 AMG 판매합니다 방금 출고한 듯한 상태의 소중한 E55 AMG를 보내려 합니다. 다른 E55AMG와 다르게 튜닝된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순정상태의 E55AMG를 입양하실수 있습니다. 저 처럼 W211 AMG 특유의 예쁜 바디 감상용으로 구입하실수도 있고, 튜닝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때문에, 튜닝후 토크괴물을 즐기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매니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소개 부탁드립니다. @차량 상태 및 특징 이 차량은 모든 부분이 순정 상태 그대로입니다. 썬팅,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 어떠한 비순정 전자장치도 장착하지 않은 공장출고 상태 그대로의 E55 AMG입니다. 엔진: 슈퍼차저 방식이라 터보랙이 없으며, 강력한 토크로 뒷바퀴가 노면을 ‘쥐어뜯는’ 듯한 폭발적인 가속감을 제공합니다. 내구성: E55AMG 슈퍼차저 엔진은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특이사항 일반 E클 보다 오히려 더 승차감이 편합니다. M5같은 수퍼세단은 장거리 배차하면 가족들이 싫어하는데, 순정 E55AMG는 그렇지 않습니다. @관리 상태: 일상용이 아닌 소장용으로만 보관 및 유지주행했습니다. 비 오는 날, 노면이 좋지 않은 날에는 절대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평소 매우 얌전한 운전 스타일로, 시속 100km 이상은 거의 달리지 않습니다. 이전 차주 역시 동일한 관리 스타일이었습니다. 구매 당시 전면유리와 범퍼 그릴(석쇠망)에 돌빵 하나 없이 완벽한 상태였습니다. 차 상태는 신차급에 가깝습니다. 실내 역시 철저하게 관리했습니다. @실내 상태 제 차 안에서는 물조차 금지입니다. 보관용으로 관리해왔기 때문에 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행동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운전 전에는 반드시 손을 닦습니다. 옷은 부드러운 재질만 착용하며, 금속 장식이 있는 옷은 금지입니다. 버튼은 손끝이 아닌 손마디의 부드러운 부분으로 눌러줍니다. 이런 철저한 관리 덕분에 실내 마감재와 버튼 질감, 가죽 상태 모두 신차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판매 이유 갤러리를 만들려던 계획을 접으면서, 전시 가능한 수준의 차량들 중 가장 상태가 좋은 차부터 정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