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ява № 43025395
| Година | 2004 |
|---|---|
| Пробег | 302 000 км |
| Двигател | Бензин + газ |
| Обем | 5 967 куб. см |
| Мощност | 345 к.с. |
| Скорости | Автоматична |
| Купе | Джип (SUV) |
| Цвят | Черен |
| Модификация | 6.0 |
| Поколение | Escalade |
| Номер на обява | 43025395 |
안녕하세요. 정말 희귀한 차량을 소개해 드립니다. 전국에 몇 대 없을 정도로 보기 드문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형 모델이지만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는 차량입니다. 저도 여러 중고차 사이트를 찾아봤지만 동일한 모델이 판매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희소성을 생각해서 욕심내어 더 비싸게 판매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박리다매를 원칙으로 판매하는 사람**이기에, 이번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보려고 합니다. 다른 차량들의 가격을 살펴보니 1,000만 원이 넘어가는 차량들도 있더군요. **이 차량은 가솔린과 LPG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가솔린 운행 가능 - LPG 운행 가능 - 가솔린으로 시동을 건 후 LPG로 전환하여 운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기서 제 경험담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약 7년 전, 허머 H2를 매입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시세도 제대로 모르고, 가장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생각으로 2,800만 원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친 듯이 전화가 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 시세를 보니 희소가치가 높아져 4,000만~5,000만 원 정도 하더군요. 더 재미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H2를 판매한 2년 후, 저에게 H2 차량을 구매하셨던 분이 다시 판매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2,600만 원 정도에 다시 매입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막상 만나서 하시는 말씀이... **"4,000만 원은 받아야겠습니다."** 하하... 순간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이런 희귀한 차량은 잘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구나.'** 그래서 저 역시 이번 차량은 희소가치를 보고 매입했습니다. 물론 허머 H2와 같은 높은 가격을 기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전국 최저가를 목표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행거리는 다소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런 차량이 30만 km 가까이 달렸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튼튼한 차량이라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주행거리만으로 차량의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차량의 실제 컨디션은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고 판단해 주세요.** 저는 자신 있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직접 보시면 실망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딜러들이 흔히 사용하는 복사·붙여넣기식 광고가 아니라,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점과 차량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차량 한 대를 판매하더라도 정직하게 설명하고, 구매하시는 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제 진심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