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ява № 40572938
| Година | 2008 |
|---|---|
| Пробег | 172 455 км |
| Двигател | Бензин |
| Обем | 4 799 куб. см |
| Мощност | 367 к.с. |
| Скорости | Автоматична |
| Купе | Купе / родстер |
| Цвят | Черен |
| Модификация | 650i Кабрио |
| Поколение | 6-Series (E63) |
| VIN | WBAEB51018CV35471 |
| Номер на обява | 40572938 |
엔카 진단차량 소프트탑 컨디션 굿 레드 투톤 시트 누유 정비 완료 [로커암 커버 가스켓 / 오일팬 가스켓] 뒤로 쭉 빠지는 앙칼진 배기음 V8 정석 자연흡기 사운드 전자식 기어봉 헤드업 디스플레이 에어컨 히터 잘 나오고 고장코드 없이 깔끔한 차량 입니다 성능보증보험료가 70만원대로 다소 높습니다 이전등록비 까지 고려하셔서 연락주세요~ 오셔서 시운전 해보시고 보험넣고 타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창원 시외버스터미널 창원역이 가깝습니다 BMW E바디 650i 컨버터블이 ‘명차’인 이유 5가지 1. NA V8 고유의 감성 자연흡기 4.8L V8의 묵직하면서 부드러운 회전질감, 이 시대에만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이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만든다. 2. 역동적인 GT 주행감 장거리 투어러 감성과 BMW 특유의 핸들링이 절묘하게 섞여,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주행이 동시에 가능하다. 3. 클래식해지는 디자인 크리스 뱅글 시절의 조형미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오르고, ‘E바디만의 실루엣’이 확실해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재평가 중이다. 4. 고급 소재와 질감 진득한 가죽 마감과 고급스러운 우드·메탈 디테일이 요즘 차에서 느끼기 힘든 존재감을 보여준다. 5. 탄탄한 차체 밸런스 오픈카임에도 차체 강성이 우수해, 바디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오픈카를 타는 즐거움은 단순히 지붕을 여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하늘이 그대로 실내가 되고, 바람이 음악처럼 스쳐 지나가며, 속도와 풍경이 온몸으로 체감된다. 같은 길을 달려도 쿠페나 SUV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해방감이 있고, 밤에는 도시의 불빛이 바로 머리 위로 떨어지며 운전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된다. 신호 대기 중에도 주변 분위기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감성은 오픈카만의 특권이다. 일상적인 드라이브가 순식간에 여행이 되고, 차와 운전자의 감정이 직접 연결되는 그 느낌이 오픈카가 주는 가장 큰 매력이다.